임진왜란때 왜군을 물리친 영남인들을 기리기 위해 조성된 망우당공원 임란호국 영남충의단에서 오늘 이한동 전 국무총리를 비롯해 315위의 후손 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춘계 향사가 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