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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폭행 가담자 더 있다

도성진 기자 입력 2005-04-15 11:39:14 조회수 2

대구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과 관련해
어제 대구를 방문한 한나라당 진상조사단은
"경찰 발표와 달리 어린이집 원장뿐만 아니라
운전기사도 폭행에 가세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대해 서부경찰서는
원장의 남편을 불러 조사했지만
혐의내용을 강하게 부인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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