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발전소가 있는
전국 5개 지역 국회의원들이
협의회를 구성했습니다.
경상북도 경주와 울진,전라남도 영광,
경상남도 기장과 울주 등
5개 지역 국회의원들은 협의회를 만들고,
빠른 시일 안에 임시국회에 상정될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과
관련해 원전 소재 지역 지원이
늘어날 수 있게 힘을 합치기로 했습니다.
협의회는 지원금 규모를 전년도
전력판매 수입금의 5%에서 10%로 늘리도록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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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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