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 동아리 연합회와 사회대 학생회 등
10여개 학생 단체는 오늘
학생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최근 학생과 직원에 대한 인격 모독성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이재규 총장이 책임지고
물러날 것을 촉구했습니다.
지난주부터 총장 사퇴운동에 들어간
직원노조에 이어 교수협의회도 성명서를 내고
이 총장이 빠른 시일내에
자진사퇴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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