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오늘 김종열 은행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경북지역 기업인 70여명을 초청해 대출설명회를 열고 중소기업 대출 비중을 지난해 33%에서 올해 35%로 높였다면서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대출을 활성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