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어린이집 아동 학대사건이 사회 문제화되고 있는 가운데 박순자 원내부대표와 안명옥 의원 등으로 구성된 한나라당 진상조사단은 오늘 서부경찰서를 방문해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고 아동학대 예방센터와 SOS 아동복지센터를 잇달아 방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