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열린우리당 대구시당 시의회 비난

입력 2005-04-14 11:45:07 조회수 1

어제 대구시의회가
본회의 파행 사태를 빚은 것과 관련해
열린우리당 대구시당은 성명을 내고,
이덕천 의장이 자신과 관련된 발언을
제지하는 등 편파적인 의사진행을 했고,
의원들은 뇌물 수수 혐의로 기소된 의장을
무관심으로 방관만 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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