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그 동안 사업별로 열었던 교통영향 심의위원회를 올해부터 매 달 두 차례 열기로 해 사업시행자의 사업계획 수립이 쉬워졌습니다. 대구시는 심의결과를 곧바로 홈페이지에 공개해서 시민들이 편리하게 열람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