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앞으로 일주일동안 교육청과 함께
학교급식소 520여 곳과
집단급식소 360여 곳,
도시락제조업소 70 여곳,과
대형음식점 480 여 곳 등
모두 천 440 여 곳을
집중관리업소로 분류하고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무허가 제품을 사용하거나 보관하는 행위,
불량 원재료 사용 행위를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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