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국세청은 앞으로 한 달 동안
소비수준이 지나친 자영업자와
대형 유흥업소 업주,사전상속 혐의자 등을
상대로 종합세무조사를 벌입니다.
조사 대상자는 10명으로
증거를 없앨 가능성이 있을 경우
알리지 않고 사전에 증거를 확보해서
조사에 실효성을 갖추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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