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생활의 메모

입력 2005-04-13 18:44:28 조회수 1

◀ANC▶
생활의 메모 순섭니다.

대구시가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
2천 500여 가구를 선정했습니다.

또 식중독 예방을 위해
대구시내 집단급식소를 지도, 점검합니다.

오태동기잡니다.

◀END▶










◀VCR▶
대구시는 저소득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올해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
2천 555가구를 선정했습니다.

대구시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무주택 장애인 가구를 비롯한
7천 300여 가구의 신청을 받아
평가를 거쳐 모두 2천 555가구를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로
선정했습니다.

예비입주자로 선정된 가구는
기존 입주자가 전출하거나
계약갱신을 포기하면
평가점수에 따라 차례로 입주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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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나이트클럽 개업을
선전하는 불법벽보와 승인받지 않은
각종 현수막, 비닐기둥 같은
불법 광고물이 도시 미관을 어지럽히고
시민통행에 불편을 주고 있어
일제 점검반을 편성해
이틀에 한번 꼴로 집중 단속하고
야간순찰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또,상습적이고 고질적인
불법광고물이나 시설물은
과태료와 과징금을 부과하고
사법당국에도 고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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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식중독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학교급식소
520여 곳과 집단급식소 360여 곳,
도시락제조업소 70 여곳을 포함해
모두 천 440 여 곳을 집중관리업소로
분류하고 앞으로 일주일동안
교육청과 함께 합동점검합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시설기준과
영업자 준수사항을 잘 지키고 있는지와
무허가 제품을 사용하거나
보관하는 행위,불량 원재료 사용 행위를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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