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산내면 지역이
단(甘)고사리 생산단지로 조성됩니다.
경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전라북도 장수군 한 농민이 독점하고 있는
단고사리 재배에 성공해 이 달 초 산내면 일대
3만여 제곱미터에 심었습니다.
단고사리는 일반 고사리보다 맛이 달고
조리하기가 쉬운데다 줄기가 굵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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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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