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교육청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올해 2학기부터
급식재료 전자조달제도를 도입합니다.
급식재료 전자조달제도는
공급업자 수를 늘리고 값을 낮출 수 있어
학부모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데다
수의계약은 줄일 수 있어 급식재료 구매제도에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경상북도 교육청은 내일
대구상공회의소와 급식재료 전자조달제도
프로그램 도입을 위한 협약을 맺고,
오는 9월부터 일부 학교에서
우선 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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