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오존농도는 199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0.02ppm을 넘지 않았지만,
2천년대 들면서 지속적으로 증가해 지난해 0.028ppm을 기록했습니다.
1 시간당 0.12ppm을 넘어설 경우 발령하는
오존 주의보도 1997년 1차례에 불과했으나,
지난해에는 9차례나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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