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 전염병의 '청정지역'으로 알려져왔던 칠곡군에서 약목면 관호리의 한 농가에서 키우던 소 20마리가 지난 달 말 실시한 브루셀라병 검사에서 양성반응을 보여 오늘 모두 살처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