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신용카드를 빌려
3천 900여만 원을 사용한 뒤
돈을 갚으라는 피해자를 6차례나 폭행한
옛 양지파 조직폭력배 32살 정 모 씨를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도 주점에서 술을 마시다
술잔을 깼다는 이유로 손님인 23살 박 모 양을 폭행한 동성로파 행동대원 25살 권 모 씨를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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