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베트남에 이어 동티모르와도
새마을 국제협력 사업을 폅니다.
구미시는 동티모르 바우카우시에
새마을 국제협력 사업으로
부녀아동센터를 지원하기로 협약을 하고
오는 14일 현지에서 기공식을 갖습니다.
이를 위해 새마을 구미시지회 신재학 회장을
단장으로 한 구미시 대표단 12명은
오는 13일 동티모르로 출발합니다.
구미시는 지난 2001년
베트남 리엔프엉 마을에 새마을 사업으로
보건소를 지어주고 의료장비를 지원하는 한편
새마을 운동 기법을 전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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