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전국사회보험노조가
오늘 하루 경고성 전면 총파업에 들어가면서
대구.경북지역에서도 6백여명의 노조원들이
참가합니다.
30여개의 사업장이 있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에서는
지난달 18일부터 임금협상과 노조탄압 등을
이유로 노조 간부 중심으로 부분파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조는
오늘 경고성 총파업 이후에도
사측과의 협상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오는 18일부터 무기한 전면 총파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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