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은
지난 2001년부터 난치병 학생 돕기 운동으로
지금까지 457명에게 52억여원의 의료비를
지원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2001년
전국에서는 가장 먼저 특수사업으로 난
치병 돕기사업에 나서
성금 42억 여원과 자체예산 10억 원 등
52억 여원을 마련해
457명에게 의료비를 지원하고
69명이 완치됐습니다.
경북교육청은
올해 지역청별로 대대적인
성금 모금활동을 하고,
난치병 학생에 대한 사회의 관심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벌여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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