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해 12월 11일 새벽 3시 쯤
달서구 용산동 상점에서
45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것을 비롯해
지금까지 모두 26차례에 걸쳐
천 100여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모 고등학교 1학년 16살 김 모 군 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도 지난 5일 저녁 6시 쯤
빈 집에 들어가 디지털 카메라와
손목시계를 훔친 것을 비롯해
지금까지 모두 11차례에 걸쳐
빈 집을 턴 혐의로 모 고등학교 1학년
16살 최 모 군 등 5명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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