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도소는
'죄인이 복수를 생각하다
용서와 화해로 자신을 되돌아본다'는 내용의
연극을 무대에 올려
수용자들이 직접 배우로 참여하도록 해
스스로 참회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교도소측은 연극뿐 아니라
음악과 공연,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교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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