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8시 반 쯤
문경시 점촌동의 한 여관에서
대구시 남구 25살 신 모씨 등 세 명이
유서를 남긴채 농약을 마시고 자살을 기도해
모두 중태에 빠졌습니다.
서울과 경기도, 대구에 사는 이들은
일주일 전 쯤
한 인터넷 자살사이트를 통해 알게 돼
그저께 안동에서 만났고,
어젯밤 문경에서 자살을 기도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