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안동시 남문동의 한 보석가게에
절도범들이 창살을 뜯고 들어와
귀금속 3천여만원어치를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범인들이 현장에 버려 두고 간
둔기 2점의 판매처와
동일수법의 전과자들을 상대로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안동 지역에서는 올들어만
금은방 3곳이 잇따라 털려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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