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해 11월 11일 저녁 7시 쯤
자신이 일하던 유흥주점 옷장에 있는
유흥주점 상무 이 씨의 손가방에서
수표와 현금 등 모두 710만원을 훔친 혐의로
사는 곳이 일정치 않은 22살 구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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