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백화점은 오늘부터
사흘 동안 대구독립영화협회와
공동으로 현재 활동중인
장편영화감독들의 초기 단편영화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대백프라자점에서 선보이는
단편영화들은 '진실'과 '동심'이라는
두 가지 주제로 구분돼 주제별
4편씩 모두 8편이 상영됩니다.
대구백화점은 독립영화 포스터 전시와
16밀리 영사기를 통한 영화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마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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