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보궐 선거가 한달도 남지 않았지만,
열린우리당은 경북 10개 선거구 가운데
영천 국회의원 재선거에
정동윤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
경산시장 보궐선거에
이천우 전 경북도의원을 공천했을 뿐
나머지 지역에는 아직 후보를
정하지 했습니다.
열린우리당은 오늘 공천심사위원회를 열어
영덕군수와 경산도의원 후보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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