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건조한 날씨 속에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대구시 전역에 산불위험 경보를 발령하고
입산통제구역을 확대 지정했습니다.
또 등산로 39곳을 폐쇄하고
산불감시 인력과 헬기를 모두 동원해
취약지역을 순찰하기로 했습니다.
대구 기상대는 주말인 내일은
차차 흐려져 밤 늦게 비가 오겠고,
휴일인 모레까지 20~40밀리미터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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