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대구시가 대구엑스코에서
동대구역을 거쳐 수성유원지에 이르는
경전철 신설사업과 동대구역
역세권 개발 계획을 확정 발표했습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오는 2011년 개통을
목표로 대구 엑스코에서 대구공항과
동대구역을 거쳐 수성유원지에
이르는 14km 구간에 경전철
건설이 추진됩니다.]
대구시는 이를 위해
5천 3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인데,
우선 올해 5억원을 들여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수립을 위한
용역을 발주하고 2007년 쯤
공사를 시작합니다.
C.G]이와함께 파티마 병원에서
MBC네거리까지의 동대구역 주변지역에
15층에서 52층까지의 대형빌딩
77개를 건설하고 국제교역과
정보,통신 등 중추기능을 담당할
신 도심으로 만들 계획입니다.]
◀INT▶ 김돈희
/ 대구시 도시건설국장
"2만불 시대에 맞는 신도심 개발
기대효과 커"
이를 위해 오는 2007년까지
동대구역 주변 54만평을 개발할
공동사업자를 구성하는데,
토지공사 같은 정부투자기관과
민간업체가 포함될 예정입니다.
S/U]
대구시는 앞으로 추진될
동대구역세권 개발과 경전철
건설사업에는 막대한 비용이
투자되는 만큼 지역경제활성화에도
큰 도움을 줄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