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회복위원회 대구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지금까지 채무재조정 신청을 한 생계형 신용불량자는 청년 19명,
영세자영업자 12명 등 모두 67명인데
갈수록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생계형 신용불량자 지원은
기초생활수급자, 영세자영업자,
청년층 신용불량자에게
원금 상환유예와 분할상환 등
채무재조정 방식으로 지원해 주는 것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