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이 달부터
공장지역과 금속광산 같은
토양오염이 우려되는 125곳에 대한
토양오염 실태조사를 벌입니다.
이번 실태조사에서는
토양산도와
유해물질, 중금속 함유 농도를
중점 검사하는데 토양오염우려기준을
초과한 지역이 발견되면
정밀조사를 통해 복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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