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경찰서는 손님들의 예탁금
5천여만원을 빼낸
청도군 모 금융기관 여직원 25살 박모양을
업무상 횡령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예금계에 근무하는 박모양은
지난 해 4월 박모씨가 맡긴 8백만원 가운데
250만원을 출금전표를 위조하는 수법으로
빼내는등 지금까지 16차례에 걸쳐
5천 300여만원의 고객예탁금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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