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실련 등 6개 시민단체가
지하철 1,2호선 전 역사와
북비산 네거리에서 대구MBC 사이
횡단보도를 조사한 결과,
약자나 장애인이 이용하기 어려울 만큼
긴 횡단보도에 안전섬이 설치된 비율은
25%에 불과했습니다.
횡단보도 간격이 평균보다 두 배나 긴
500미터이상 떨어진 곳도 8곳이었고,
횡단보도 대기장소는
불법 주정차와 노점상들로
충분한 여유공간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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