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011년
세계 육상 선수권대회 유치위원장으로
유종하 전 외무부 장관을 내정하고
경북대 등 4개 대학총장과
김영훈 대구 육상연맹 회장 등
각계 인사 86명을 유치위원으로 확정했습니다.
대구시는 이 달 안으로
유치위원회 창립총회를 열고,
개최지 결정권을 가진
28명의 국제육상연맹 이사들을 상대로
유치활동을 시작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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