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 정부통합 전산센터 추진단은 광주와 대구, 진주 등 6개 후보지를 대상으로 현장실사를 거친 결과, 지진 우려가 가장 적은 광주가 안전성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정부 제 2전산센터 최종후보지로 선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