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가 최근
위기를 맞은 밀라노프로젝트를 비롯해
자동차 부품회사 유치 실패 등
각종 현안문제에 대해
소극적인 대처로 일관하고 있어
의회 위상을 스스로 떨어뜨리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의장의 뇌물수수 혐의까지 불거져
'의회가 민의를 대변하지 못한 채
오히려 외면당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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