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탤런트 이은주씨가 자살한 뒤
우울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우울증 공개강연회'가 열립니다.
대구 서구보건소가 주최하고
동산의료원 정신과가 주관하는
이번 강연회는 오는 8일 동산의료원
강당에서 열리는데,
'우울증은 왜 생기는가' 등을 주제로 한
공개 강좌와
건강요가, 우울증과 자살 위험도 선별검사
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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