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가현 오오미하치만시의
시의회 의장을 단장으로 한
일본 식수방문단 31명은 오늘
대구시 달성군 가창면 우록리 녹동서원을 찾아 임진왜란 때 조선으로 귀화한
김충선 장군의 후손인
우록리 주민 20여명과 함께
무궁화 나무와 벚꽃 나무를 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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