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보관할 장소가 없어
부여 문화재 연구소에 보관돼 오던
경주 황룡사터 유물이
9년만에 제자리로 돌아왔습니다.
국립 경주 문화재연구소는
지난달 29일 부여 문화재연구소에 있는
황룡사터 유물 2만 8천 여 점을
경주시 마동에 새로 지은
유물보관동으로 옮겼습니다.
경주문화재연구소는
다음달 쯤 유물을 전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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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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