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작물재해보험 가입 농가가 크게 늘었습니다.
농협 경북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14일부터 31일까지 판매한
농작물재해보험에 만2천여 농가가 가입해
지난해보다 천400여 농가가 늘었습니다.
이들 농가의 보험료는 231억원에
가입면적은 7천628헥타,
가입금액은 2천367억원으로
지난해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농협관계자는 자연재해에 대한
불안감이 늘고 농협과 자치단체가
보험료를 지원해주고 있어
농작물재해보험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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