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이 중소기업청으로부터
7년 연속 중소기업 기술지도대학으로
뽑혔습니다.
중소기업 기술지도사업은
중소기업의 기술적인 어려움을 덜어주면서
대학생들에게는 취업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계명문화대학은
지난 1999년부터 6년 동안
100여명의 교수가 참여해
114개 중소기업체에 기술지도를 했습니다.
계명문화대학은 올해도 20여개 업체를 골라
기술지원을 하면서 학생들에게는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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