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10분 쯤 대구시 서구 중리동에 있는 한 주물공장에서 주물 운반기가 뒤집어지면서 주물이 쏟아져 인부 49살 김 모씨가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최신뉴스정치경제사회생활문화스포츠국제날씨 대구MBC NEWS 주물 공장 사고 잇따라 도성진 기자 입력 2005-04-04 19:06:35 조회수 5 share print 오늘 오전 9시 10분 쯤 대구시 서구 중리동에 있는 한 주물공장에서 주물 운반기가 뒤집어지면서 주물이 쏟아져 인부 49살 김 모씨가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share print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