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주물 공장 사고 잇따라

도성진 기자 입력 2005-04-04 19:06:35 조회수 5

오늘 오전 9시 10분 쯤
대구시 서구 중리동에 있는 한 주물공장에서
주물 운반기가 뒤집어지면서 주물이 쏟아져
인부 49살 김 모씨가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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