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장병과
육군본부 유해발굴 전문요원 등 92명은
지난 달 14일부터 실시한 유해발굴 작업에서
부분 유해 28구와 의복류 7점, 탄피 60개 등
모두 102점의 유해와 유품을 발굴했습니다.
군 관계자는 오는 9일까지
유해 발굴작업을 계속한 뒤, 14일 쯤
포항시 북구 흥해읍 곡강리 천마산 일대에서
합동 영결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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