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폭력시위가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대구 경찰청에 따르면
2천1 년 31건을 비롯해 2천 2년 41건,
그리고 2천 3년엔 60건 등 해마다 늘고 있던
불법 폭력시위가 지난해에는
단 한건에 그쳤습니다.
또 공권력에 대응해 폭력이 벌어졌던
시위는 한건도 없었습니다.
이 때문에 지난 2천 2년의 경우 시위과정에서
43명의 경찰관이 다쳤지만 지난해는
한명만이 다쳤고 화염병이나 최루탄은
2천 1년이후 한번도 등장하지 않았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