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찰청에 따르면
2001년부터 해마다 30-60건이 발생하던
불법 폭력시위가 지난해에는 단 한건에 그쳤고,
공권력에 대응한 폭력 시위는
한건도 없었습니다.
이 때문에 시위과정에서 다치는
경찰관도 한 명뿐이었고,
화염병이나 최루탄은 지난 2001년 이후
한 차례도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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