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의회는
중ㆍ저준위 방사성폐기물처분장 유치와
원전 특별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경주시의회는
이진구 위원장 등 9명의
특위 위원을 선정하고
방폐장 유치를 비롯해
월성원전 안전성에 관한
전반적 실태파악 등
유치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한편 경주시의회는
원전이 가동중인
전국 5개 지역 기초의회와 공동으로
오는 12일 과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고준위페기물 대책마련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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