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원 신임 대구지방국세청장이
오늘 취임했습니다.
김경원 대구국세청장은
대구,경북지역 경제가 어려운 만큼
섬유업체와 쉬메릭, 실라리안 같은
공동브랜드에 참여하는 기업은
특별한 세금 탈루 혐의가 없는 한
세무조사 대상에서 빼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청장은 그러나 음성 탈루소득자는
조사를 확대해서 과세를 강화하고
현금영수증제도 정착과
종합부동산세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힘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