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에서 여종업원 상대로
이른바 '즉석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와
손님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대구경찰청은
여종업원을 고용해 술손님들을 상대로
즉석에서 성매매를 알선하는 등
음란퇴폐 영업을 한
대구시 서구 모 유흥주점
업주 51살 정모씨를 붙잡아
성매매 알선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또
즉석에서 성을 매수한
손님 김모씨 등 2명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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