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일본인 등 녹동서원 일원에서 식목

입력 2005-04-02 11:29:11 조회수 2

독도문제로
반일 감정이 일고 있는 가운데
김충선 후손과 일본인 등이
한일 우정의 해를 기념해
나무심기 행사를 갖습니다.

일본 교토에 있는
시가현 의회 의장을 비롯한 일본인 31명은
오는 5일 한일 우호마을인
가창면 우록리를 방문해
김충선 선생 후손인 주민들과 함께
식목행사를 갖습니다.

이들은,
한일 우정의 해를 기념하기 위해
두 나라 국화인 무궁화와 벚나무
30그루 씩을 심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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