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법원 형사 8단독은
대마를 흡인한 혐의로 기소된
상주시내 모 외국어학원 강사
미국인 매튜 씨 등 두 명에게
각각 벌금 700만 원과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 미국인 강사는 지난 1월
상주 자기 집에서 대마 0.1그램을 불에 태워
연기를 흡입한 것을 비롯해 상습적으로
대마를 피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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