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대구시당은 감사원이
대구 패션 어패럴 밸리 조성사업을
전면 재검토하라고 통보한 것과 관련해
대구시와 지역정치권의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이런 사태가 벌어진데는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 때마다
무분별한 예산 따오기 공약을
남발한 것이 원인으로 작용했다면서
대구시와 정부가 대구지역 섬유산업에 대한
합리적인 정책을
다시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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